"하테나일본어"는 한글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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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38살 1.5세 워킹맘입니다.

안녕하세요... 브렌다라고 합니다.

미국에 14살에 이민와서 지금은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서 두 아이를 키우며 맞벌이를 하고 살고있어요.

저희 이모가 일본에 80년대부터 이민을 가 계서서 어렸을때부터 일본에 자주 놀러다니다보니

일본문화에 어렸을때부터 관심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또 커가면서 일본 아니메와 음악을 접하다보니 자연스레 일본어를 배우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때는 2년간 일본어를 선택해서 배워서 아주 기본을 배웠어요.

하지만 고등학교때는 몇년간 영어도 잘 못했기에 일본어랑 같이 배우는건 쉽지 않았지만 관심있어서인지 재미있었어요. 

그후 꾸준----히 일본인 친구몇명과 일본어로 조금씩 대화하며 회화가 조금씩 늘었고 

영화나 아니메를 보면 많이 알아듣는정도가 되었어요. 

하지만 너무 반말만 하다보니 존댓말은 전혀 못하는 예의없는 사람이되어버린 느낌... 

친구들의 부모님과는 대화를 할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후로 임신에 육아에 아무런 제가 좋아하는걸 할수 없는 5-6년정도의 시간이 흐른뒤...

첫째가 다니는 학교의 다른 학부모와 아주 친한 친구가 되었는데 일본인이였어요. 

그들과 얘기하다보니 다시금 내가 얼마나 일본어를 말하고 싶었는지 알게되었어요! 

그들은 내가 이만큼 말하는것도 신기해했지만 전 더 더 잘하고 싶어서 인터넷 유투브 강의를 찾게 되었어요. 

다른 많은 인강들이 있더군요....근데 왠지... 머릿속은 엉켜가고 별로 집중도 안되고...

띄엄띄엄 시간날때마다 좀더 좋은 인강없나 검색하게되었어요.

그러다 너무나 감사하게 하테나 선생님 인강을 접하게 되었어요. 

너무나-너무나-너무나 좋았어요!!! 비교가 안되게 정말 유레카..!! 이런느낌!

저는 정중형을 다루시는 18번부터 듣기로 하고 매일 차안에서 운전하면서 듣고 회사에서 쉬는 시간마다 보며 듣고 필수 형용사, 동사들중 모르는 단어들을 외운후 또 보고 과거형으로 혼자 바꿔보는등.... 너무나 시간가는줄 모르게 일본어 공부에 빠져있어요. 몇달 안된 일이지만 전 지금 너무나 그동안 제 머릿속 캄캄한 어둠속에만 있던 동사변형....정중형 등등 많은것을 햇빛처럼 흡수하고 있어요. 이 나이에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너무 기억하기 쉽게 암기 노하우를 알려주시니 (어쩔래, 나만봐....같은...) 너무 잘 외워져요. 

앞으로도 쭉 공부 계속 해나가고 싶어요. 

교재도 사고 싶은데 해외는 힘드시다는 글을 읽어서...나중에 한국에 계신 아버지에게 부탁드려서라도 구하고 싶네요.

하테나 선생님- 이렇게 재능기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몇달후 다시 후기 올릴께요.  건강하세요! :)

 

↑ 이상의 내용은 [구]하테나일본어 페이지에서 옮겨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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